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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KY 2010/08/30 13:11 modify / delete
은아야, 이걸 오늘 봤네.(월요일) ㅋㅋ
어제 교회에서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
오랜만에 수다 떨고 재밌었구~
지금쯤이면 미네소타로 운전해서 가는 중이겠다.
운전 조심하고, 또 종종 소식 전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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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아 2010/08/16 23:57 modify / delete / reply
언니~저 은아에요 너무또 오랜만에 찾아뵙네용 ㅠ 정신없이 또 미국와서 오기전에 연락드린다는걸 이제서야..
저 시카고왔어요. 지난주 수욜에왔는데 핸드폰도안되고 차도안되고 시차적응도안되고 그래서 이제서야 연락드리네용~~ 오늘 핸드폰이 생겼거든요~! 제번호 1-224-475-3224 이구 지금 Buffalo Grove에 사촌언니댁에 잠시머물고있어요. 찾아뵙고싶은데 언제시간이되시는지 알려주세요~ 보고싶어요언니. 이렇게 연락뜸한동생 용서해주세요. 지원시원이도 많이컸겠네요. 번호가 여기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없네요~ 암튼 전화/문자 하나만 해주세욤!-
JINKY 2010/08/17 09:20 modify / delete
지금 나도 한국 갔다가 막 돌아와서, 헤롱헤롱이야. 시차적응도 안되고..ㅎㅎ 안그래도 네 싸이 갔다가 8월 11일날 시카고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봤지.. 금요일 저녁 예배때나 주일날 예배 때 교회로 오면 제일 만나기 쉽겠다. 나도 담주 월요일부턴 애들 개학이라 시차적응하랴 애들 개학준비하랴 정신이 없네. ㅋㅋ 조만간 전화 통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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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니 2010/08/11 14:21 modify / delete / reply
뜨거운 여름이 곧 지나가겠지요?
선선한 날을 기다리면서도..또 겨울이되면 약간의 더움도 괜찮다고 할텐데...
아이들 속에서 행복한것이 아니냐고 묻는 남편에게 행복+힘듦 이라고 하면서도... 이런 시간이 감사하고.. 평온할 수 있음이 좋아요..
아이들도 많이 컷죠?-
JINKY 2010/08/17 09:18 modify / delete
아.. 정말 덥고 더운 여름이 지나가네요.
이 인적 드문 블러그에 찾아주시고..ㅋㅋㅋ
정말 오랜만이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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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KY 2010/06/25 07:51 modify / delete
블러그 형식이라서, 댓글을 달면 비밀글 처리가 안되네... ^^;;
안그래도 궁금했었어..
너무 바빠서, 그 때 리턴콜도 못해서 미안해.
난 이제서야 계절학기 끝났어.
우리집 애들도 방학해서, 요즘 YMCA camp 보내는데, 그래서 또 이래저래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
이사 준비 잘 하구.. 또 연락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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