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from Journal 2010/06/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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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요한 어느 동네의 호수.
푸르름 속에 맘껏 심호흡하며 거니는 동안, 머리가 깨끗해지는 기분. :)
이런 맛에... 산책을 하지...
2010/06/10 22:13 2010/06/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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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지니 2010/06/14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홈피가 블로그가 된건가요?

    저도 요즘은 아파트 단지를 걸어요...조금은 가벼운듯해요...계속해야하는데 말이죠..

    • JINKY 2010/06/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꽤 당분간은 이렇게 블러그로 가지 싶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어요.
      저도 자주 걷고 싶은데, 체력이 너무 딸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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