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쉼이 찾아왔다.정말 몇년만에 만지는 clay인지 모르겠다.어젠 그동안 참아온 craft shopping을 했다.
한국에서 만지던 칼라믹스와는 재질이 다르다.오븐에 굽는 것으로만 마무리 가능한 clay..
앞으로 시리즈로 이것 저것 만들 계획이다.이번 방학 중에 좀 만들어봐야지... :)
제일 먼저 만든 작품은, 저 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