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우리집 애들이 개학했다.
벌써 녀석들이 2학년 4학년이 되었고, 첫째 시원이는 학교에서 1학년의 공부를 돕는 "형아 Buddy"가 될 만큼 커버렸다.
나는 올 가을, 2010년 10월이면, 정말 이 곳 미국 나이로 정확히 서른 중반에 걸쳐진다.
그리고, 나는 9월 7일,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의 Senior가 된다.
현재 내가 자리하고 있는 이 인생의 지점이, 점차 추수의 시점을 향해 올라가고 있다.
그 열매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소중한 비밀.
그리고, 좀 더 우선순위에 집중해야 함을 느끼고 있다.
늘상 허둥대다보면, 우선순위과 바쁜 일 사이에서 혼동스럽다.
그래서, 그 분의 붙드심이 아니면 인생이 쓸데없는 일에 부산스럽기 짝이 없다.
벌써 녀석들이 2학년 4학년이 되었고, 첫째 시원이는 학교에서 1학년의 공부를 돕는 "형아 Buddy"가 될 만큼 커버렸다.
나는 올 가을, 2010년 10월이면, 정말 이 곳 미국 나이로 정확히 서른 중반에 걸쳐진다.
그리고, 나는 9월 7일,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의 Senior가 된다.
현재 내가 자리하고 있는 이 인생의 지점이, 점차 추수의 시점을 향해 올라가고 있다.
그 열매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소중한 비밀.
그리고, 좀 더 우선순위에 집중해야 함을 느끼고 있다.
늘상 허둥대다보면, 우선순위과 바쁜 일 사이에서 혼동스럽다.
그래서, 그 분의 붙드심이 아니면 인생이 쓸데없는 일에 부산스럽기 짝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