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가 Sign up Sheet을 가져와서 와달라고 졸라서, Field Trip을 가는 줄 알고,
덜컥 volunteer한다고 sign up했는데, Field Trip이 아니고, Field Day였다. 운동회 같은...
3시간 동안 뙤약볕에서 먼지 뒤집어 쓰면서, Parachute Game 도와주느라 죽는줄 알았다.
집에 돌아오니, 내 양쪽 팔이 벌겋게 탔다.ㅡ.,ㅡ;;
엄마로서의 스티그마라 생각하며.. '애들이 좋아해줬음 됐지 뭐..' 하는 마음으로
밀려오는 피곤을 달래고 잠들었더랬다.
덜컥 volunteer한다고 sign up했는데, Field Trip이 아니고, Field Day였다. 운동회 같은...
3시간 동안 뙤약볕에서 먼지 뒤집어 쓰면서, Parachute Game 도와주느라 죽는줄 알았다.
집에 돌아오니, 내 양쪽 팔이 벌겋게 탔다.ㅡ.,ㅡ;;
엄마로서의 스티그마라 생각하며.. '애들이 좋아해줬음 됐지 뭐..' 하는 마음으로
밀려오는 피곤을 달래고 잠들었더랬다.

끝내주게 좋은 날씨, 시원한 바람과 햇살, 지원이는 오렌지팀
Parachute Game에 열심히 참여중인 지원
엄마가 volunteer로 왔다고 자랑스러워하는 지원이 표정. :)

시원이는 레드팀, 역시 엄마가 돕고 있는 Parachute Game에 참여 중








